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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좋아하는 꽂 선물 베스트 5

by 스캇님 2022.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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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자들은 꽃을 대부분 다 좋아하시죠? 물론 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여자도 있지만, 남자에게 꽃을 선물 받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없다는 것이 사실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 이벤트들에 대비하여 여자가 좋아하는 꽃이 무엇인지, 여자가 받고 싶어 하는 꽃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여자가 좋아하는 꽂 선물 베스트 5 (순위 없음)

라벤더(사진 더보기)

라벤더

당신의 여자가 좋아하는 꽂 라벤더

라벤더하면 예쁜 꽃이 생각나죠. 하지만 사실 라벤더는 허브과의 식물입니다. 모든 허브과의 식물이 그렇듯 라벤더도 향이 좋아 향료로도 많이 쓰이는 꽃인데요. 유럽에서는 로마시대부터 향초로 알려져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라벤더의 향기가 흥분을 잠잠하게 가라앉혀주어 기분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라벤더 속의 멜라토닌이 생체 리듬을 조절해 불면증과 우울증에 좋다고 합니다.

 

기다란 꽃대 위에 보라색의 작고 기다란 타원형의 꽃망울들이 옹기종기 매달려서 마치 이삭과 같은 꼴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꽃이 피면 이런 모양이 된다. 꽃이 아름다운 보라색을 띠기 때문에 연보라색의 대명사로도 활용된다. 물론 흰색, 분홍색의 바리에이션도 존재하지만 보통 라벤더 색이라고 하면 보라색을 뜻한다.위키백과에서 다양한 색깔의 라벤더색 코드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라벤더와 관련된 제품들은 대부분 보라색 이미지를 주로 채용하며, 연보라색 계통의 색은 라벤더색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코스모스(사진 더보기)

코스모스

당신의 여자가 좋아하는 꽂 코스모스

가을이면 알록달록 거리를 수놓는 코스모스는 가을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코스모스의 기원은 그리스어의 코스모스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코스모스의 색은 연분홍색, 흰색, 붉은색 등 다양하며 주로 길가나 도로변에 많이 심어 관상용으로 보는 용도로 쓰이는데요. 한방에서는 코스모스의 뿌리를 뺀 나머지 부분을 추영이라는 약재로 눈이 충혈되거나 아픈 증세, 종기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원산지는 멕시코. 이름의 유래는 질서를 뜻하는 코스모스. 명명자는 스페인의 식물학자 안토니오 호세 카바닐레스.

 코스모스 관광지로는 국내의 경우는, 구리 한강 공원의 코스모스 축제가 유명하다. 굳이 이런 축제가 아니라도 멕시코에서 자라던 잡초라 아무데서나 들이나 길가에 흐드러지게 핀 것을 많이 볼 수 있는 꽃으로, 돌봐주지 않아도 노변이나 공터에서 씩씩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집에 정원이 없거나 집 근처에 공원이 없는 서민에게도 아름다움을 선사해주는 고마운 꽃으로, 모양이 소박하면서도 예뻐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다. 또한 여름의 불볕더위가 사그러질 무렵 피기 때문에, 잠자리와 더불어 서늘한 가을의 전령으로 환영받기도 한다. 한국에 도입된 시기는 불분명하나 대략 구한말 때로 추정됩니다.

튤립(사진 더보기)

튤립

당신의 여자가 좋아하는 꽂 튤립

튤립은 조경용, 분화용으로 쓰이며 품종이 500여 종이 넘어갈 정도로 다양하고 빨간색, 노란색, 보라색 등 다양한 빛깔로 특히 조경용으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꽃말은 사랑의 고백, 매혹, 영원한 애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16세기 후반 유럽 전역에 튤립의 이색적인 모양으로 귀족이나 대상인들 사이에서 매우 유행을 해 황금보다 높은 가치의 꽃이었다고 합니다.

 

네덜란드의 국화이기도 하며 네덜란드하면 떠오르는 꽃이지만 사실 원산지는 중앙아시아 터키로 오늘날에도 터키의 국화로도 남아있다. 본래 lale(랄레)라고 불리던 튤립은 마치 터번(Turban)처럼 생긴 생김새 때문에 Tülbend(튈벤드)라는 별칭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이 라틴어 tulipa와 프랑스어 tulipan을 거쳐 영어로 받아들여서 Tulip이 되었다. 터키 사람들은 이 꽃을 관상용으로 기르고 다양한 품종을 만들어냈는데, 오늘날에도 터키인의 튤립 사랑은 남다를 정도로 전통 도자기 등에서도 튤립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프리지아(사진 더보기)

프리지아

당신의 여자가 좋아하는 꽂 프리자아

어느 꽃과 함께 있어도 잘 어울리며 은은한 향까지 좋은 프리지아는 순결, 깨끗함, 시작, 천진난만 등의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당신의 시작을 응원한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지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색은 노란색인데요. 노란색 외에도 하얀색이 있으며 흔하지는 않지만 연분홍색과 자주 색, 홍색도 있다고 합니다. 꽃꽂이용으로 많이 이용하지만 정원이나 화분에 심어 즐길 수 있습니다.

 

붓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며, 원산지는 남아프리카로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다. 꽃 프리지아는 처음 발견한 학자가 자신의 연구를 계속 도왔던 친구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이며, 학명은 Freesia refracta Klatt이다. 색깔은 노란색이 대표적이지만 그 외에도 흰색, 빨간색, 보라색, 자주색, 분홍색 등 여러 가지 색이 있다. 꽃말은 '천진난만'과 '자기자랑', '청함'과 '순결', '차분한 사랑'과 '영원한 우정', '순진',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장미(사진 더보기)

장미

당신의 여자가 좋아하는 꽂 장미

아름다운 만큼 날카로운 가시를 품고 있는 장미는 꽃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아름다운 형태와 향기 때문에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25.000종이 개발되었으나 현존하는 것은 6~7000종이고 해마다 200종 이상의 새 품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장미의 꽃말은 색에 따라 다른데요. 빨간 장미는 열열한 사랑과 정열을, 하얀 장미는 존경과 순결을, 노란 장미는 질투와 은밀한 사랑을, 분홍장미는 맹세와 행복한 사랑을, 검은 장미는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자가 좋아하는 꽃이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라넌큘러스, 수국처럼 잎이 많고 화려한 꽃, 드라이플라워를 해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꽃들도 여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여자들은 과하게 큰 것보단 품에 딱 안길 정도의 크기가 가장 좋고, 딱히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생각나서 사준 작은 꽃 한 송이에 더 감동을 느낀다는 것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꽃선물 많이 하셔서 여자한테 사랑 받는 남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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